란제리셔츠룸 금요일 방문후기

금요일인데.. 일이 10시에 늦게 끝나는 바람에 


같이 술먹을 사람은 없고



 

술은 먹고 싶어서 혼자 룸을 가기로 했습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좀 하다..



 

요즘 평이 좋은 정우사장님에게 갔습니다


탁월한 선택이였던것 같습니다



 

란제리셔츠룸에 들어가보니 인테리어도 깔끔하니 좋았고


친절한 정우사장님보니 아가씨가 절로 기대되기도 하고



 

술한잔 하며 설명듣고 초이스 바로 했습니다


15명정도봤습니다~3명정도 어떠냐구 물어보니~



 

알아서 추천을 딱 해주시네요


어차피 결혼할거 아니니까 앉혀달라고 했습니다



 

멀리서 볼때보다 가까이 보니까 더 이쁜 아가씨 였습니다


나이도 24이고솜털도 뽀송뽀송 하고살짝 통통하면서 볼륨감이 끝장이였습니다



 

큰눈으로 눈웃음치며 말하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술안주가 되는듯 했습니다


언니도 적극적으로 대해줬습니다 



 


 

술먹으며 음주가무를 하니 업무로 인해 


쌓였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거 같았습니다



 

시간은 그렇게 흘러서 정리를 하고.. 나왔습니다.


추천때문에 너무 좋은 파트너를 만난거 갔습니다



 

일을 하는데도... 자꾸 생각나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아무래도 몇일 못버티다 또 갈꺼 같아요



 

이번에 갈때는 친구두놈도 같이 데리고 갈께요


가기전에 미리 전화 드릴테니.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