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파티24 오랜만의 달림 그리고

어제... 중딩때부터 친구 셋이서 간만에 뭉쳤습니다.

당연히 1차 끝나니..여자 얘기뿐. 이놈들은 어찌 나이를 먹어도 변하는게 없는지 ㅋ

대딩때 느낌살려서 헌팅 좀 해볼라고

제주술집 여기저기서 몇번 시도 했으나 뺀찌. 그때는 될때까지 했지만..

지금은 체력도 그렇고 열정도 그렇고..걍 포기합니다.

그래도 술과 여자는 필요하기에 친구들과 합의하에 레깅스룸 한번 달리기로 결정을하고

촌티나는 친구놈들 한테 노브라로 노는 신선한 언니들 구경도 시켜줄겸

회사 때문에 몇번 갔었던 한별실장한테 연락 넣습니다.

취한 상태였던지라 어딘지 기억이 안나서 위치설명받고 들어간 하이킥.

아가씨는 대략 열댓명정도...

다들 신나서 한명씩 골라잡았죠~~ㅋ 제팟은 효정이~

늘씬한 몸매에 맛있게 생긴게 맘에 들어서 초이스했습니다.ㅎㅎ

역시나 관상초이스가 제대로 먹혔는지..

후끈후끈달아오르는게 예사롭지 않게 잘 노네요~~

노래, 섹시댄스에 방분위기가 화끈해져서 더 좋았죠.

이런 저런 게임으로 친구 파트너들도 건들어 보고~~ 레깅스 벗기기도 하고

나름 분위기도 좀 잡아주고..

달콤한 맨트 좀 날려줬죠~ (서비스 좀더 해줄까싶은 마음에ㅋㅋㅋ)

이게 먹혔는지 어쨋는지 모르겠지만~~ 딥 키스도 잘 받아주고~~ 대박입니다 ㅋㅋㅋㅋㅋ

신나게 놀다 ~~ 끝날시간이 되어 깔끔하게 추가 연장.

끝나고 아쉬울 지경이더라고요 ㅠㅠ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니 잘온거 같다고 와본 곳 되게 인상적이라고 하네요 ㅋㅋㅋ

다음에 다시 오자고 ㅎㅎ

여러분들도 즐달하시길 바라며...

생생한 후기 하나 투척해봅니다^^

그럼 다들 즐달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