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싸롱에 150명 출근 실화야??


그동안 봐왔던 어린친구들이 보통 마인드가 좋지 않던데....

 

스킨쉽도 잘해주고 대화도 너무 잘통했구요.

 

테이블에서 애인이랑 즐기듯이 농담도 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제파트너 진희는 참 어리고 몸매도좋고 이쁘고 얘기좀해보니 생각도좀 깊은거같고

 

뭔가 맹해보이기도 하고 백치미도있어서 꼬이기 딱좋은 스타일이더라구요

 

저도 될거같긴한데 ㅎㅎ 혼자왔으면 아마 테이블연장을하고 얘기를 좀더 해봤지않을까싶네요

 

나중에 독고로 재지명찍고 온다고하고

 

가끔 업소 방문할때 기계적인 언니들 보고 내상경험이 좀있었는데

 

오랜만에 어린 진희에게 마음에 내상 없이 힐링을 받은거 같네요.

 

탄력있는 몸매가 첫인상을 사로잡네요 뭔가 민삘스럽지만 이쁜 눈망울~

 

역시 초짜라 그런지 열심히도 하지만 착한마음씨와 적극적 행동에

 

예진이는 정말이지 더 손타기전에 꾸준히 봐야 하는 백도화지 같은 여인이네요